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코스닥 지수,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현재까지 개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1331억원, 278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 홀로 6082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별로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1791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숨고르기 장세를 예상하기도 했으나 연초부터 시작한 랠리가 이어지는 국면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선 대형주가 0.56%, 중형주가 1.23%, 소형주가 0.57% 모두 상승세다. 업종별로는 건설 9.28%, 금속 3.55%, 기계·장비 3.20% 등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보험 0.78%, 부동산 0.65%, 섬유·의류 0.66% 등 일부는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다. 삼성전자(005930)는 전 거래일보다 100원(0.07%) 오른 13만 9100원에 거래되고 있고, 같은 기간 SK하이닉스(000660)는 2000원(0.27%) 오른 74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만 3000원(0.69%) 떨어진 186만 5000원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8000원(0.66%) 떨어진 120만 6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6포인트(0.06%) 오른 948.48에서 출발해 같은 시간 3.47포인트(0.37%) 오른 951.39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선 개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238억원, 6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가 22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별로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93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