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연합뉴스)
3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23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11% 오른 90만3000원선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22분 SK하이닉스는 역대 처음으로 90만원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인공지능(AI)발 반도체 등 활황 기대감에 여전히 매수세가 쏠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매출액 97조원, 영업이익 47조원을 기록했다. 2024년에 이어 또다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한 것이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도 매출 32조원, 영업익 19조원을 넘어 연간과 분기 모두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률까지 58%로 역대급 기록을 썼다.
한편 삼성전자(005930)도 초 대비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삼성전자는 같은 시각 전장대비 1.31%% 오른 16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