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는 이번 IMCAS 2026을 단순 전시 참가가 아닌,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전환점으로 설정했다. 학회 전후로 글로벌 의료진과 유럽 주요 파트너를 대상으로 중장기 유럽 성장 전략과 시장 공략 로드맵을 직접 공유하며, 유럽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명확히 했다.
IMCAS 개막 전날인 1월 28일, 클래시스는 파리에서 유럽 및 글로벌 채널 파트너 약 80명을 초청해 ‘클래시스 파트너 미팅’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클래시스는 볼뉴머와 슈링크 유니버스의 CE-MDR 인증 성과를 공식적으로 기념하는 동시에, 2026년을 기점으로 한 유럽 중심의 공격적 시장 확대 전략과 글로벌 마케팅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어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IMCAS 2026 현장에서는 CE-MDR 인증을 획득한 볼뉴머와 슈링크 유니버스를 중심으로 한 핵심 포트폴리오를 집중 선보였으며, 최근 국내 출시한 홈 HIFU 디바이스 ‘리프투글로우’까지 함께 소개하며 클래시스의 기술 확장성과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그리고 IMCAS 첫날인 1월 29일 저녁, 파리에서 유럽 주요 의료진과 VIP 고객 약 160명이 참석한 ‘클래시스 유럽 커스터머 써밋’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용의료의 새로운 기준’을 테마로 열린 이번 써밋에서는 클래시스의 글로벌 비전과 2026년 성장 전략이 공유됐으며, 유럽 의료계 주요 인사들의 최신 임상 데이터와 실제 시술 프로토콜 발표를 통해 클래시스 기술의 임상적 경쟁력을 명확히 각인시켰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볼뉴머와 슈링크 유니버스의 CE-MDR 인증은 클래시스가 유럽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결정적 전환점”이라며,“ IMCAS 2026을 기점으로 유럽 내 파트너십, 영업과 마케팅 인프라를 대폭 강화하고, 그 어느 때보다 공격적인 전략으로 유럽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은 클래시스가 유럽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