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크 관계자는 “당사의 △방화벽 정책 통합관리 솔루션(FOCS) △정보보안 규정관리 솔루션(B-CMS) △AI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i-object track) △포트 취약점 분석 솔루션(B-SOP) 등의 주요 자사 솔루션 매출이 ‘24년대비 약 164.4% 증가한 54억원을 기록했다”며 “특히 4분기에는 자사 솔루션 매출 확대를 포함해 약 150억 원의 매출과 22억2000만원에 이르는 영업이익 실현이 2025년 연간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벨로크는 올해도 글로벌 보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내 주요 기관 및 공공시설 대상 사업화를 추진하고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한 수출형 통합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업가치 확대와 시장 신뢰를 기반으로 주주 친화적인 밸류업 활동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벨로크 관계자는 “올해 사상 최대 매출액과 두 자릿수 영업이익 실현이 가능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