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고객 중심 자산관리 역량을 종합 평가해 선발하는 ‘마이스터 클럽(전문위원 유예)’을 확대 운영 중이다. 총 7명의 전문위원이 신한프리미어 고객의 핵심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성과와 리더십이 검증된 시니어 지점장을 선발하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지점장’ 제도를 통해 10명의 지점장이 신한프리미어 거점 채널을 이끌고 있다.
경험 많은 마이스터 PB와 베스트 오브 베스트 지점장을 중심으로 한 체계는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로 연결되고 있다. 단순 상품 판매가 아니라 장기적 관점의 자산관리 설계와 신뢰 기반의 관계 형성이라는 신한프리미어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금융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면서 고객의 생애 주기와 자산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장기 자산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총괄사장은 “신한프리미어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의 경험과 신뢰에서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연령이 아닌 역량을 기준으로 인재를 육성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자산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