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거래소)
국내 상장종목 중 전력설비 산업 관련 대표기업 5종목으로 구성했으며 글로벌 AI 수요 기반 장기 성장동력을 지닌 섹터(전력·반도체)에 대한 투자수요를 충족한다는 목적이라고 한국거래소는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최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장 등에 따른 성장 기대감으로 국내 전력설비 대표 종목에 대한 시장 수요가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양방향 고배율 상품(±2배) 동시 상장을 통해 금리·환율 등 시장 상황이 변화할 경우를 대비한 투자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해당 상품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투자설명서 등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