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실적은 영우디에스피가 영위하고 있는 반도체 및 이차전지 검사 장비를 제외한 순수 디스플레이 중심의 본업 회복의 영향인 점에서 고무적이다. 회사는 반도체와 이차전지 부문까지 실적에 힘을 보탤 올해를 본격적인 성장 원년으로 내다보고 있다.
영우디에스피 관계자는 “3분기 흑자 전환 이후 본격적인 실적 회복 흐름에 올라타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실적을 달성했고, 올해 역시 삼성디스플레이 등 글로벌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공급 규모를 확대하고 목표이익을 달성할 계획”이라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2차전지 장비 신사업 진출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