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인공장기 이식의 최대 난제인 ‘혈전 형성’을 구조적으로 해결한 ‘차세대 탈세포화 및 재세포화 원천 기술’의 특허를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세포를 제거한 장기 구조체에 특수 공정을 적용해 혈전 생성을 원천 봉쇄하고 이후 환자 맞춤형 세포를 다시 심는 재세포화 기술이다. 이는 기존 인공장기 연구의 한계였던 혈관 내벽 손상과 면역 거부 반응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이식 성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 기술로 꼽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