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전 억제' 장기재생 원천기술 확보…로킷헬스케어 5%↑[특징주]

주식

이데일리,

2026년 2월 27일, 오전 09:26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로킷헬스케어(376900)가 장초반 강세다. ‘혈전 억제’ 장기재생 원천기술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2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로킷헬스케어는 오전 9시 22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4.79% 오른 6만 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회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인공장기 이식의 최대 난제인 ‘혈전 형성’을 구조적으로 해결한 ‘차세대 탈세포화 및 재세포화 원천 기술’의 특허를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세포를 제거한 장기 구조체에 특수 공정을 적용해 혈전 생성을 원천 봉쇄하고 이후 환자 맞춤형 세포를 다시 심는 재세포화 기술이다. 이는 기존 인공장기 연구의 한계였던 혈관 내벽 손상과 면역 거부 반응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이식 성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 기술로 꼽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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