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재단은 각 기관이 운영 환경과 필요에 맞춰 지원 항목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어 현장 체감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공익 플랫폼을 활용해 참여 문턱을 낮추고, 지원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사업의 신뢰성과 효율성도 높였다는 평가다.
지난해 지원을 받은 한 기관 관계자는 “낡고 불편한 책상과 의자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편안한 공간에서 학습할 수 있게 됐다”며 “새로 설치된 냉난방기로 더위와 추위 걱정을 덜 수 있었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신청 접수는 내달 1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