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박 신임 대표의 증권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게 평가했다.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해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는 설명이다.
박 내정자는 1969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에서 MBA를 취득했다. 하나은행, BNP파리바 등을 거쳤으며 메리츠증권, DS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등에서 트레이딩, S&T부문 등을 총괄했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27일, 오후 0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