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에스팀은 공모가(8500원) 대비 300% 오른 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팀은 모델·인플루언서 등 지식재산권(IP) 기반 브랜드 마케팅 밀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는 곳이다. 모델 한혜진, 장윤주 에이전시로 잘 알려진 곳이다.
앞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263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335대 1을 기록했다. 전체 참여 기관 중 약 99.9%(가격 미제시 포함)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6개월 27곳(1.19%) △3개월 123곳(5.44%) △1개월 141곳(6.23%) △15일 709곳(31.33%) 순으로 나타났다.
에스팀은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국내 유망 디자이너 브랜드 인큐베이팅 투자 확대 △에스팀 플래그십 스토어 설립 △자체 수익형 콘텐츠 IP ‘캣워크페스타’ 해외 진출 △뉴욕 지사 설립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