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렸으며, 윤병운 사장을 비롯해 NH투자증권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6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코로나19 확산 시기에도 단체 헌혈을 실시해 2023년 대한적십자로부터 혈액사업 유공 표창패를 받았다. 지난해엔 소속 직원이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임직원 헌혈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헌혈 행사를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통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중앙혈액원 관계자는 “매년 단체 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주고 있는 NH투자증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