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는 △초전도 소재 및 핵심기술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 △초전도 자석 기반 의료영상 및 진단 장비 △초전도 자석 및 센서를 이용한 산업용 장비 등 응용 사업 △ 초전도 기반 고효율 전력 및 에너지 인프라 구축 △초전도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시스템 등이다.
회사 관계자는 “초전도체 신사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고, 다양한 미래 산업 분야에 응용 가능한 경쟁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데일리,
2026년 3월 16일, 오전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