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일렉트릭 관련 이미지. (사진=NH투자증권)
특히 한국전력과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 확대를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으로 꼽았다. 이 연구원은 “향후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력기기 및 인프라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 투자 확대 속도를 향후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제시했다. 이 연구원은 “2030년까지 반도체 산업에서 약 15기가와트(GW), 데이터센터에서 약 5GW 규모의 신규 전력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며 “국내 대기업향 배전 설비 납품 경쟁력이 독보적인 가운데, 국내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의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