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PMG)
이를 통해 운영 통합, 지역 클러스터링, 글로벌 투자 전략 정비, 전략적 제휴 확대, KPMG 딜리버리 네트워크(KDN) 성장 등 주요 성과를 이끌었다. 또한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솔루션 도입을 통해 글로벌 조직 혁신을 추진해 왔다.
글로벌 COO 이전에는 2013년부터 2021년까지 KPMG 호주 CEO를 역임하며 매출과 수익성, 인력 규모를 약 두 배로 확대하고 조직 문화를 혁신적으로 재편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통찰력과 실행력, 가치 중심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게리 윙그로브 차기 글로벌 회장 겸 CEO는 “전 세계의 뛰어난KPMG 구성원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구성원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고객 요구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민첩성과 전문성, AI 기반 솔루션을 바탕으로 복잡한 환경 속에서 리스크를 관리하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PMG는 전 세계 약 140개국 27만 6000명의 전문가들이 감사(Audit), 세무(Tax), 재무자문(Deal Advisory), 경영자문(Consulting)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쳐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