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노타(486990)는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62% 오른 4만595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엣지 AI 반도체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관련 기대감에 매수세가 쏠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노타는 전일 글로벌 엣지 AI 반도체 기업인 ‘시마AI’와 피지컬 AI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파트너십의 내용은 두 기업이 협업해 로보틱스 및 산업 현장에 쓰일 ‘온디바이스(On-device) AI 솔루션’을 구체화하는 것이다.
엣지 AI란 엣지 컴퓨팅 환경에서 인공지능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의미한다. 엣지 환경에서 피지컬 AI를 구현하려면 높은 추론 성능과 전력 효율이 동시에 요구되는 만큼 양사는 각자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문성을 결합해 이 과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노타는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제공한다. 넷츠프레소는 모델 크기를 최대 90% 이상 줄이면서도 정확도를 유지하는 플랫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