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이글)
자이글은 △고주파 의료기 ‘자이글 온 네스트’ △복부 순환케어기 ‘자이글 온 셀 375’ △얼굴 순환케어기 ‘자이글 온 실크’ △고주파 의료기 ‘자이글 온 심플’ 등 핵심 포트폴리오를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자이글 온 고주파 의료기기 네스트는 1초에 수백만번 진동하는 고주파 에너지를 통해 세포를 자극, 생체열에너지를 발생시켜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로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올해 1월 새롭게 출시한 ‘자이글 온 셀 375’는 복부 부위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셀 단위로 고르게 에너지가 전달돼 순환 케어를 돕고,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복부라인에 안정적으로 밀착된다. 함께 출시된 고주파 얼굴순환케어 ‘자이글 온 실크’는 고주파 에너지를 통해 피부 깊숙이 온열감을 전달해 얼굴 부위의 혈액순환과 피부 컨디션 관리를 돕는다. 얼굴 굴곡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민감한 얼굴 피부를 고려한 설계로 부담 없이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다.
자이글은 최근 고주파 기반 헬스·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이번 전시 참가가 해외 유통사 및 신규 파트너 확보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제품 시연 중심의 부스 운영으로 바이어가 기능성과 기술적 차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실질적인 공급 논의가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강화, 콘텐츠 기반 브랜드 인지도 확대, 체험형 프로모션 등 다양한 전략을 동시에 추진해 국내 시장 공략도 강화할 계획이다.
자이글 관계자는 “이번 인디뷰티쇼 첫 참가는 자이글 고주파 기술력을 시장에 정식으로 소개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바이어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