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메뉴는 따뜻해진 날씨와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에 맞춰, 소비자들의 주머니 부담까지 덜어주는 ‘가벼운 가격’에 초점을 맞췄다. 8000원부터 1만3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획돼 누구나 부담 없이 수준 높은 수제맥주 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오사카 타코야끼(1만2000원)’는 일본 오사카 현지의 정통 스타일을 그대로 구현했다. 입안 가득 퍼지는 짙은 문어의 풍미와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의 완벽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자칫 물릴 수 있는 입맛을 상큼하게 잡아주는 신선한 샐러드가 함께 제공돼 청량하고 깔끔한 라거 맥주와 최상의 궁합을 보여준다. 최근 출시된 마츠다비어와 함께하면 더욱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준다.
가볍게 집어먹기 좋은 ‘바삭 어묵스틱(8000원)’은 생활맥주만의 독보적인 노하우가 담긴 이른바 ‘어묵깡’ 스타일의 안주다. 높은 어육 함량으로 진한 감칠맛을 내며, 바삭하게 튀겨낸 어묵스틱과 쫄깃한 피쉬볼이 함께 구성돼 씹는 즐거움을 더했다. 강렬한 중독성을 지녀 어떤 수제맥주와도 두루 잘 어울리는 만능 페어링 메뉴다.
한국식 타파스(Tapas)를 연상케 하는 ‘한입 모둠전(1만3000원)’은 육전, 부추전, 감자전, 김치전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4가지 전을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담아냈다. 한 접시에 다채로운 맛을 골고루 즐길 수 있어, 여러 종류의 맥주를 조금씩 맛볼 수 있는 ‘수제맥주 샘플러’와 함께 곁들이기 제격이다.
이처럼 가격의 장벽을 낮추면서도 미식의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는 배경에는 생활맥주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다. 지난 13년간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 전 과정을 직접 통제하는 국내 유일의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묵묵히 구축해 왔으며, 누적 판매량 5,000만 잔이라는 대기록은 이러한 집요한 전문성을 향한 대중의 확고한 신뢰를 증명한다. 생활맥주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가로부터 그 가치와 산업적 기여도를 공식 인정받았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매장을 찾으시는 고객분들이 검증된 최고의 수제맥주를 한결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대통령 표창으로 입증된 13년 업력의 1위 브랜드답게, 앞으로도 고물가 시대에 고객의 부담은 낮추면서 미식의 즐거움은 극대화하는 생활맥주만의 차별화된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