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글벳)
‘나우프레쉬 굿그레이비 캣’은 칠면조 육수 코팅으로 풍미를 높였으며, 연어·치킨 단일 단백질 기반으로 구성해 식이 알러지가 있는 고양이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신선한 생육 100%를 최소한의 가공으로 사용해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렸고, 알갱이마다 코팅된 육수를 통해 까다로운 고양이도 만족할 만한 기호성을 구현했다. 특히 물을 잘 마시지 않는 고양이를 둔 보호자, 기호성이 예민한 고양이, 음식 알레르기 케어가 필요한 보호자 등에게 적합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글벳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공식 판매처에서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기호성 테스트를 위한 ‘첫만남 샘플키트(240g)’를 4500원에 판매한다.
하루웰 사업부 관계자는 “굿그레이비 캣은 고양이의 음수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면서 높은 기호성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루웰샵 및 공식 판매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