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은 프로골프단 소속 박민지, 이가영, 정윤지, 김시현, 최정원 프로가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영업부금융센터를 찾아 첫 IMA 상품인 ‘N2 IMA 1 중기형 1호’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상품 출시 첫날 직접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NH투자증권)
이번에 출시된 ‘N2 IMA 1 중기형 1호’는 총 4000억원 한도로 모집되며, 투자 기간은 2년 6개월이다. NH투자증권은 연 4.0%의 기준수익률을 목표로 제시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는 “당사를 대표하는 프로골프단 선수들이 가입자로 나서면서 상품에 대한 고객 신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IMA는 검증된 IB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는 안정적인 운용 성과를, 기업에는 중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핵심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IMA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일까지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N2’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홈페이지, 영업점 등에서 IMA 상품에 가입하고 이벤트를 신청한 개인 고객에게 가입 금액 구간별로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가입 금액이 3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이면 2만원,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이면 3만원, 3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이면 5만원, 10억원 이상이면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3~4월 신규 고객에게는 해당 혜택이 두 배로 제공된다. 또 3000만원 이상 가입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도 추가로 준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N2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