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001510)은 1일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목표로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우종(왼쪽부터) SK증권 대표이사, 강성호 SK증권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가 1일 열린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SK증권)
이번 조치는 금융소비자 보호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환경에 대응해 소비자 보호를 경영의 핵심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SK증권은 이번 선포를 계기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도 추진할 방침이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제도는 2018년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기업이 소비자 보호를 위한 경영 체계를 갖추고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지를 국가가 평가해 인증한다.
SK증권은 내부 혁신과 함께 CCM 인증 추진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소비자 중심 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