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신청 고객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시 6개월간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 수수료를 모두 면제받는다. 이벤트 신청 이후 국내주식을 1원 이상 거래할 경우 최초 6개월 혜택 종료 이후에도 추가 6개월 동안 유관기관 수수료만 부담하는 방식으로 혜택이 자동 연장된다.
수수료 혜택은 고객당 월 거래대금 500억원 한도 내에서 제공한다. 한도 초과 시 D+2일부터 유관기관 수수료가 부과되나 다음 달 1일부터는 혜택이 자동으로 재적용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국내주식 거래 비용 부담을 낮춰 투자 진입 장벽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