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로봇)
클로봇은 이번 증자를 계기로 ‘Chapter 2’ 전략을 본격 추진하며, 향후 5년 내 글로벌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기술, 사업모델, 시장을 동시에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클로봇은 이번 증자를 통해 기술 측면에서는 이기종 로봇 통합 제어, 대규모 운영, AI 기반 최적화 기능 고도화, 휴머노이드 사업모델 확장을 진행한다.
사업모델 측면에서는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인수를 통해 물류 자동화 역량을 강화하고, 로봇과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물류센터 End-to-End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장 측면에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서비스 및 물류 영역에서 진입한 뒤 제조 및 산업 자동화 영역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가능한 구조를 구축하고 글로벌 넘버원 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