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 제품 포트폴리오. (사진=NH투자증권)
거래 정지와 재개를 계기로 체질 개선을 이뤘다는 평가다. 그는 “내부통제 시스템 정비와 재고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며 “거래 재개 이후 자사주 취득, 소각과 더불어 주주가치 제고 노력 또한 적극 추진 중”이라고 했다.
특히 해외 시장 확대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목됐다. 심 연구원은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를 중심으로 글로벌 인증을 확대하는 등 재성장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며 “해외 파트너사 계약 재정비 및 유통채널 확대를 추진하는 등 수익성 개선과 매출 성장 전략 동시 추진 중”이라고 언급했다.
올해 실적은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다. 심 연구원은 “사업 재정비 이후 매출 성장까지 더해지며 올해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라며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 관심을 갖기 좋은 시점이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