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날 다날은 AAIF 합류를 알리며 글로벌 인공지능(AI)·빅테크 기업들과 상호운용 가능한 결제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리눅스 재단 산하의 AAIF는 AI 에이전트 기술 표준화를 목적으로 오픈AI(OpenAI), 앤스로픽(Anthropic), 서클(Circle), 구글(Googl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아마존 웹서비스(AWS) 등 유수 기업들이 멤버로 활동 중인 거대 컨소시엄이다. 다날은 AI 에이전트의 핵심인 결제 기술 협업 및 표준화에 나설 예정이다.
다날은 AAIF 멤버로서 실제 결제 산업 현장의 데이터와 실증 사례를 재단의 오픈 표준 개발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