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웨이(021240)는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400원(4.70%) 오른 7만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한 달간 약 400억원 규모의 코웨이 주식을 우선 매수할 계획이다. 현재 넷마블의 코웨이 지분율은 26%이며, 이번 매수가 완료되면 약 29%로 높아질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가 코웨이에 대한 책임경영 강화와 지배구조 안정 기대를 키운 것으로 보고 있다.
넷마블은 “이번 주식 매수는 지배구조 안정화와 재무건전성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라며 “투자자산 유동화 재원 일부를 활용하는 것으로 게임 본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