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신작은 3분기 중 대작 타이틀인 ‘도원암귀 Crimson Inferno(턴제RPG)’와 ‘제우스:오만의 신(MMORPG)’ 출시가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데스티니차일드 IP를 활용한 게임(방치형RPG)과 ‘가치야쿠타:The Game(액션RPG)’이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컴투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698억원(전년 대비 +1.1%)과 영업이익 48억원(+187.2%)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39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안 연구원은 “1분기가 전통적인 게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야구 게임은 3월WBC 영향으로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서머너즈워도 1월 진행한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성과로 실적은 선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