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개강한 공인회계사 공공정책 리더십 캠프에서 한국공인회계사회 임원진 및 공인회계사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국회의원과 정치컨설팅 대표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2학기 강사로 참여한다. 강의 주제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인의 사명 △정치 지형 변화와 지방선거 정국 전망 △유권자의 마음을 얻는 후보자 연설 등이다.
앞서 진행된 1학기(2025년 9~12월) 과정에서는 국회 입법공무원, 국회의원, 정치학 교수 등이 △한국 정치제도의 이해 △국회와 입법 과정 △국가재정정책과 운영의 이해 △여야 관계와 정치 현안 등을 주제로 강의했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2학기는 정책 제안과 정치 참여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우는 심화과정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본 캠프를 통해 공인회계사들이 사회 전반의 회계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정책 리더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