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절세미남 시즌2 IRP 이벤트’는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IRP 계좌를 신규 개설하거나 이벤트 기간 이전 해지 이력이 있는 고객이 재개설할 경우 10만원 이상 입금 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IRP 신규 고객뿐 아니라 재가입 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타 금융기관 IRP 계좌를 신한투자증권으로 이전하거나 기존 IRP 계좌에 추가로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입금 금액 구간에 따라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3만원까지 제공하는 이전·입금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IRP 절세 한도를 고려한 납입 수요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DC 신규 웰컴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퇴직연금 DC형에 신규 가입하고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3만원을 제공한다.
퇴직연금 계좌에 디폴트옵션을 신규 지정한 고객에게는 메가커피 더블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연금 자산관리를 위해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소속 100여 명의 전문가 그룹 1대1 대면 컨설팅 서비스, 월간 MP(모델 포트폴리오),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등 디지털 연금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박세현 신한투자증권 연금사업본부장은 “퇴직연금은 장기 자산관리의 핵심인 만큼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퇴직연금 특별이익 제공한도(연간 누적 3만원)에 따라 고객이 받을 수 있는 최대 혜택은 3만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