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로봇 및 자율주행 사업을 위한 것으로, 전(全) 공정 자동화 설비를 셋팅하기 위한 투자라고 액트로 관계자는 설명했다.
액트로 관계자에 따르면 다가오는 2, 3분기 내 순차적으로 ‘피지컬 AI’ 관련 부품 양산을 목표로 하는 베트남 2법인에는 지난 4월 7일자로 송금과 증자가 완료된 상태다.
동시에 하이엔드 액추에이터 등 기존 주력 사업의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베트남 1법인에 대한 투자도 현지 승인을 대기 중이며, 차주 중 송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기존 스마트폰 액추에이터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액트로는 올해를 ‘피지컬 AI 분야 부품 기업’으로 기업 정체성을 확대 전환하는 원년으로 선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