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향후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한 수익성 개선과 경영 안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대주주인 리얼리티젠이 추진하고 있는 삼성동 엣지 데이터센터 사업과 IT 및 AI 관련사업을 알츠온 치매진단 사업과 연계 접목해 시장 신뢰 회복 및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감사의견 적정과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는 재무·경영 정상화 과정의 시작”이라며 “사업에 집중해 성과로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4월 09일, 오전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