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센스)
독일 CGM 시장은 유럽 내에서도 가장 큰 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GKV 등재가 독일 CGM 시장 공략의 교두보가 돼 유럽 지역 매출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공보험 체계 내에서의 사용 확대는 제품의 임상적 신뢰성과 시장 내 입지 강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아이센스는 주요 국가별 보험 등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독일 보험 등재는 한국·영국·에스토니아·헝가리·폴란드·체코에 이어 7번째 사례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CGM 시장 공략을 단계적으로 가속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이센스 관계자는 “독일 GKV 등재는 유럽 시장 공략에 있어서 중요한 마일스톤”이라며 “올해 CGM 매출 400억원 목표 달성을 위해 글로벌 확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아이센스는 지난 2월 차세대 CGM 제품 ‘케어센스 에어 2’의 미국 CGM 시장 진출을 위한 FDA 임상 절차에 본격 돌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