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리츠증권 홈페이지 갈무리)
메리츠증권은 공지사항을 통해 HTS·MTS 시스템 이상으로 서비스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라고 안내한 뒤 즉시 조치에 나섰다. 이후 시스템은 약 30분 만에 정상화됐다.
회사 측은 서버 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서 메리츠증권은 이달 1일 정규장 시작 전 프리마켓에서도 약 5분간 거래 지연을 겪은 바 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일시적인 시스템 오류로 거래 지연이 발생했으나 현재는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복구된 상태”라며 “고객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을 깊이 사과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