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wC관세법인)
이번 특강은 기업의 수출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세·외환·품목분류(HS) 관련 컴플라이언스 리스크에 기업 실무자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외환 리스크 관리: 외환거래 법규 이해 및 검사 대응 실무 △미국 트럼프 관세 대응: 상호관세 리스크 대응 및 관세·가격 전략 실무 △HS 품목분류: 품목분류와 관련한 리스크 관리 및 관세절감 대응 실무 등 수출입 과정에서 기업 실무자들이 직면하는 주요 이슈를 주제별로 다룰 예정이다.
강의는 다년간의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삼일PwC와 PwC관세법인 소속 전문가들이 직접 맡는다. 강사진은 관세 조사, 원산지 검증, 외환 검사 대응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실제 직면하는 사례와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모 PwC관세법인 대표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통상 정책 변화와 규제 강화로 수출입 관련 컴플라이언스 리스크가 기업 경영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기업 실무자들이 변화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관세·외환·품목분류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강좌는 유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삼일PwC아카데미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