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현 신임 CRO는 이날부터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임기는 오는 2029년 4월 16일까지다.
주 신임 CRO는 한국기업평가에서 경력을 시작해, 2005년 한국은행에 합류했다. 이후 운용전략팀장, 운용기획팀장, 외자기획부장, 외자운용원장을 역임한 외환·자산운용 분야 국제금융 전문가다.
주재현 신임 KIC 투자관리부문장(CRO) (사진=KIC)
이데일리,
2026년 4월 17일, 오전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