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밸로프)
밸로프는 현재 공식 디스코드 채널과 자체 커뮤니티 플랫폼 ‘ORVVIT’을 통해 게임 토크노믹스 공개를 비롯한 주요 정보 안내와 커뮤니티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전예약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밸로프의 자사 플랫폼 VFUN에서는 정식 출시에 앞서 자신의 캐릭터와 닉네임을 미리 선점할 수 있는 사전 캐릭터 생성과 사전 캐릭터 생성 인증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공동 퍼블리싱을 맡은 넥써쓰 역시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 기반의 사전등록 미션 이벤트를 전개하며 글로벌 이용자 유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9일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하는 카오스W는 ‘카오스 온라인’의 IP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발된 MMORPG로 과거 한국 원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던 ‘카오스 모바일’의 흥행 요소를 기반으로 모바일과 PC의 멀티 플랫폼으로의 확장과 길드전 등 새로운 시스템과 한국어 이외 영어, 대만어, 태국어, 포르투갈어 등 총 8개국 언어를 지원하며 전 세계 유저들이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 환경을 구축했다.
밸로프 관계자는 “넥써쓰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글로벌 이용자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