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추럴웨이 본사 전경. (사진=네추럴웨이)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산업통상부 주관의 지원사업으로, 글로벌 수준의 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성장의지와 기술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네추럴웨이는 건강기능식품 OEM·ODM 사업을 기반으로 원료 기획, 제형 개발, 생산까지 아우르는 역량을 갖추고 있고, 연구개발 성과의 실제 제품화와 사업화 측면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사업의 ‘핵심소재’ 분야에 ‘기능적 노화 대응 핵심 바이오소재 활용 글로벌 기능성 식품 상용화 기술 개발’ 과제를 제안해 최종 선정됐다.
네추럴웨이는 이번 과제가 고령화와 헬스케어 수요 확대에 대응해, 노화 대응 소재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기능성 식품 핵심 원료의 국산화 기반을 강화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네추럴웨이 관계자는 “당사가 기능성 원료 개발부터 제품 기획, 생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 역량을 보유하고, GMP 기반 생산·품질관리 체계 아래 다양한 제형 개발 경험을 축적해 온 점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최종헌 네추럴웨이 대표이사는 “이번 선정은 네추럴웨이가 축적해 온 기능성 원료 개발 역량과 제품 기술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기능성이 입증된 원료와 혁신적 포장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