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 목표 달성을 위해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 활동을 강화하고 수익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 구조 효율화도 병행한다. 안정적인 사업 기반에 더해 추가 플랫폼을 론칭하고,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해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애드포러스는 상장 직후부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후 4개월 만에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으며, 올해 초 배당성향 25%의 현금 배당도 단행했다. 애드포러스는 향후 이익 규모 확대를 통한 배당 재원 증대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한 데 이어 본원사업 역량 고도화와 신성장동력 확보를 진행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올해부터 해외 시장 중심 실적 성장을 가속화하면서 국내 증시 선진화 기조에 맞춰 주주가치 제고 정책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애드포러스는 상장을 기점으로 글로벌 파트너사와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AI 기술 적용을 확대해 추가 성장을 추진 중이다. 구글, 틱톡에 이어 최근 나스닥 상장사 앱러빈(Applovin) 생태계 공식 편입에 성공했다. AI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신규 서비스 수익성을 250% 이상 향상시켰으며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한 플랫폼 고도화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