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태웅로직스)
연운항 항만 그룹은 중국 장쑤성 연운항 및 중국 내륙 지역에서 프로젝트 화물 운송을 위한 지원·협조 등을 제공하며 가코스코는 중국 내 철도 및 도로 운송과 관련한 타사와의 협력·조정 등을 지원한다. 특히 연운항은 중국 동부 연해와 중서부 내륙을 연결하는 관문이자, 중앙아시아 및 유럽으로 이어지는 TCR(Trans-China Railway)의 출발점에 위치한 전략적 항만으로, 해상과 철도를 연계하는 복합물류 허브로서의 중요성이 크다.
태웅로직스 관계자는 “지난해 중국 방문을 시작으로 이어진 이번 문화교류는 3사 간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정서적 교감을 바탕으로 구축된 원활한 관계가 향후 물류 비즈니스 전반의 협업 현장에서도 실질적인 시너지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