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유안타증권(003470)은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00원(5.36%) 오른 7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각 예정 금액은 624억 842만원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발행주식 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 감소는 없다.
유안타증권은 공시를 통해 “이번 주식 소각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08일, 오전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