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알톤)
실적 전망은 밝다. 알톤은 전기자전거 중심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올해 초 국내 대형 IT 기업과 118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물량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됨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가파르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알톤은 나우IB캐피탈과 손잡고 신사업 발굴 및 인수합병(M&A)을 추진하는 등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알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과 이를 통한 본원적 기업 가치 상승(Value-up)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