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 관계자는 “WM(자산관리)부문 고객자산 순유입 및 금융상품 판매수익 증가 등 자산관리 기반 비즈니스 성장이 지속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리테일 고객자산이 19.7조원 순유입하면서 고객 총자산 495.6조원을 기록했다. 펀드 판매수익 344억원(이하 전분기 대비 +96.0%), 연금잔고 34.5조원(+11.7%) 등 자산관리 비즈니스 성장세가 지속했다는 게 삼성증권 측 설명이다.
본사영업은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IB부문 실적은 구조화금융 634억원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10.0% 증가한 718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면서 “케이뱅크 IPO(기업상장)와 화성코스메틱스 인수금융, 나우코스 공개매수 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결과”라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