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케이엠제약)
중국 시장에서도 공급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1~4월 약 30만개가 출고됐으며, 2분기 추가 공급 예정 물량 약 18만개도 확보한 상태다. 현지 유통망 확대와 어린이 구강케어 제품 수요 증가가 공급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회사는 지난해 어린이 구강제품 16개 품목에 대해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하며 현지 시장 대응 기반을 강화했다. 중국 내 강화된 규제를 통과한 점이 제품 신뢰도 확보와 추가 공급 확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케이엠제약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재주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중국과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어린이 구강케어 사업 확대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