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048910)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025억 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6%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억 4000만원으로 62.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2억 7000만원으로 1313.3% 증가했다.
(사진=대원미디어)
조형인 대원미디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닌텐도 스위치2뿐 아니라 기존 게임 기종의 가격 인상이 예고되면서 사전 구매 수요가 늘고 있다”며 “2분기 유통 사업 영역은 연초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원미디어가 3년간 준비한 스튜디오 지브리 전시가 3분기 개최될 예정”이라며 “전시 콘텐츠 사업 영역에서도 장기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