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국제 자동차 소프트웨어 품질평가 표준인 ASPICE 인증과 글로벌 자동차산업 보안 인증인 TISAX를 기반으로 글로벌 완성차 대상 ‘레이더 이벤트기록장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출하 제품은 카메라 본체와 액세서리류 등 관련 부품으로 구성됐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공급하는 만큼 납기와 품질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LTE 통신 장치와 운전자 모니터링 장치(DMS), 적외선 실내 카메라 등 자율주행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회사 제품은 상호 연동 구조로 설계돼 운전자에게 안전운전에 필요한 정보를 통합 제공할 수 있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박성빈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대표는 “다년간 이어진 글로벌 공급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글로벌 영업망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