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중개형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계좌 50만좌 돌파 및 잔고 4조원 달성을 기념해 특판RP(환매조건부채권)를 오는 6월 19일까지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판RP는 신한투자증권 중개형ISA 신규 및 기존고객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특판 상품은 91일물 기간형RP로 세전 연 3.4% 수익을 지급하며 중도해지 시에도 약정 수익률이 적용된다. 1인당 RP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원이며 총 100억원 한도다.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중개형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절세 계좌다. 3년 이상 유지 시 최대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며 비과세 한도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개인별 납입 한도는 연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