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의 핵심 운용 전략은 상향식(Bottom-up) 리서치에 기반한 적극적인 종목 발굴이다. 기술 패러다임 변화의 길목에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코스닥 강소기업들을 선제적으로 편입한다는 계획이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코스닥은 코스피에 비해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과 기술력에 따른 주가 차별화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곳”이라며 “개별 기업의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과 수주 모멘텀을 정밀하게 추적해 포트폴리오의 편입 비중을 조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주식 운용 규모(AUM) 기준 업계 7위 규모의 운용사다. 특히 중소형 성장주와 기업 분석에 강점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