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충정빌딩 9층에서 열린 회계정책연구원 2주년 기념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회계정책연구원)
이날 최운열 회계정책연구원 이사장(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개원 후 2년 동안 회계·재무·경영·경제·법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복합적이고 확장적인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 회계정책 분야의 특화된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회계정책연구원은 ‘CPA BSI’를 분기별로 발간하며 공인회계사들이 현장에서 체감해 온 경기 상황을 수치화해 우리 사회에 실용적 경기진단 자료를 제공해 왔다. 또 매년 재무학회·행정학회·상사법학회 등과 복합연구를 실시해 회계정책에 관한 차별화된 시각을 정책당국에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2주년 기념 세미나에는 최운열 회계정책연구원 이사장, 김병환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 류성재 금융위원회 회계제도팀장, 김우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정준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