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디지털 금융 서비스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모바일·비대면 채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반적인 고객 체류 경험 개선과 고객 만족도 및 회사 이미지 제고가 기대된다.
신한투자증권은 디지털서포터즈 운영 과정에서 금융사고 예방과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사전 교육을 통해 고객 금융정보 보호, 업무 범위 준수, 직장 내 괴롭힘 및 비위 행위 예방 등에 대한 기준을 철저히 안내하고 배치 지점에서도 관리·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디지털서포터즈는 단순 보조 인력이 아니라 고객과 회사를 연결하는 중요한 접점 역할을 맡게 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체감도가 높은 현장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