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 (사진=SK증권)
정 대표는 신영증권 금정호 대표이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정 대표는 “청소년의 일상을 파고드는 불법도박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미래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위협”이라며 “미래 세대가 정직한 노력의 가치를 믿고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SK증권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